알바생 7명 중 2명은 일주일 미만으로 강남인트로 근무하는 단기 알바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들이 초장기 아르바이트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‘바라는 시간에 일 할 수 있어서였다. 아르바이트 포털 아르바이트몬이 아르바이트생 541명을 대상으로 '좋아하는 아르바이트 근무기간' 조사를 시작한 결과를 7일 이야기 했다.
알바생 중 71.5%가 초단기 아르바이트 등으로 대표되는 긱잡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보여졌다. 긱잡을 효과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‘풀타임 일자리 준비 기간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(70.0%), ‘N잡 등으로 보다 대부분인 수입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서(30.5%), ‘회식 등 사회생활을 하지 않아도 돼서(19.7%) 등이었다(*복수응답). 반면 긱잡을 부정적(10.8%)으로 보는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‘일정 수준 이상 수입을 내기 힘겨울 것 같아서(50.5%), ‘풀타임 일자리 예비 안정적이지 못해서(45.5%), ‘비정규직 고용 모습가 더 많아질 것 같아서(30.9%) 등을 꼽았다(*복수응답). ‘향후 풀타임 일자리가 아닌 긱잡(초초단기 알바 등) 근무를 할 의향이 있는지 묻자 아르바이트생 중 84.1%가 ‘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.